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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기욱

    좋은 글을 만나게 되어 삶이 풍요롭게 되네요. 더욱 좋은 것은 목사님과 알게되어서입니다. 좋은 인연을 지어가보십시다^^

    2017.12.03 21:50 [ EDIT/ DEL : REPLY ]
    • 목사님, 드디어 방문을 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주께서 저희들의 만남을 통해서 풍성한 열매를 맺어가시길 기도합니다.^^

      2017.12.03 22:19 신고 [ EDIT/ DEL ]
  2. 허석헌

    목사님의 생각이 담긴 이 블로그를 알게되어 기쁨니다.

    2017.09.15 09:12 [ EDIT/ DEL : REPLY ]
    • 허 목사님.. 이렇게 제 블로그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깊은 교제를 나누게 되길 소망합니다. 늘 목회에 승리하세요!

      2017.09.18 19:18 신고 [ EDIT/ DEL ]
  3. 비밀댓글입니다

    2017.05.16 13:41 [ EDIT/ DEL : REPLY ]
    • 방명록에 글을 남기셨군요. 반갑습니다. 그런데, 제가 컬럼버스 조지아에서 더 이상 사역을 하지 않습니다. 저는 캘리포니아로 임지를 옮겼습니다. 그리고, 제가 사역하던 컬럼버스교회에는 청년부가 따로 없습니다. 그러나, 좋은 교회이니 한 번 찾아가 보세요.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따스하게 맞아줄 겁니다. 신앙 안에서 늘 행복하시길 소망합니다.

      2017.06.15 23:14 신고 [ EDIT/ DEL ]
  4. 권진구

    장준식 목사님

    성탄절이 일하시는 날인지 파티날인지 모르겠지만 되도록 맛난거 많이 드시고 하하호호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새해인사도 먼저 드리자면 새해에는 넘치는 영감으로 인해 모든 글쓰기와 말하기가 희락가운데 이뤄지기를 소망합니다.부탁의 말씀은 고사성어로 새해 첫글을 시작해 주심이 어떨런지요. 통과의례같이 올해의 고사성어 한번 풀어주셔야지요. 뉴스를 보니 지록위마를 많이 꼽았던데 목사님은 어떤 말을 뽑으실지 궁금하네요. 메뤼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얼!!

    2014.12.23 21:31 [ EDIT/ DEL : REPLY ]
    • 여기다가 성탄글과 새해글을 남겼군요. 이제서야 확인했어요. 권 전도사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모든 일 형통하길 빕니다. 새해에는 나의 인생에 어떤 바람이 불지 모르지만, 낙엽처럼 바람이 부는대로 굴러가는 것이 가장 행복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마음을 늘 비워내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소망대로, 조만간 고사성어를 한 번 풀어보도록 하죠.^^

      2015.01.14 15:52 신고 [ EDIT/ DEL ]
  5. 남형숙

    안녕하세요.
    기억하실련지요
    선교지 나오면서 전혀 연락도 못드리고 몇년째 연락도 못드리고
    이제서야 이렇게 싸이 통해 여기까지 찾아와 안부 여쭙네요.

    저는 터키 이스탄불에 가족 모두 선교사로 나온지 2년 되어가고 있답니다.
    목사님 기도덕분에 제가 어느새 사역자가 되어서 이렇게 쓰임받고 있기에
    늘 감사하고 있답니다.
    늘 건강하시고요. 가정에도 한없는 은혜가 넘치시길 축복해요

    2014.12.01 02:57 [ EDIT/ DEL : REPLY ]
    • 어머,,, 이게 누구십니까? 그렇지 않아도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결혼할 거라는 소식만 남긴채 그 이후 소식이 끊겨서 어떻게 된 건가 무척이나 궁금했습니다. 지금 터기 이스탄불에 가 계시군요. 하시는 선교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날마다 넘쳐나시길 바래요. 연락처 좀 남겨주시면, 한 번 통화 하고 싶네요.^^ 제 연락처는 706-580-6920 이고요. 저는 facebook을 주로 이용합니다. 이제 싸이는 안 해요.^^ Facebook에서 Junsik Chang 을 찾으시면 제가 나올 겁니다. 그럼, 통화할 날을 기다리며, 늘 건강하시길...

      2015.01.14 15:56 신고 [ EDIT/ DEL ]
  6. 권현미

    목사님, ("선생님"이라고 부르던게 벌써 18년?전쯤이네요^^)
    저 기억하시나요? ㅎㅎ
    어쩌다 벌떼 교회 다음 카페를 발견하고
    카페 게시물에서 싸이를 한다는 글을 발견하고
    싸이에서 블로그 하신다는 걸 발견해 여기까지 왔네요.

    미국에 계신가보네요. 결혼해서 아이도 있으시고 ㅎ
    전 33살 노처녀지만 잘 지내고 있습니다^^
    NHN이라는 회사에서 스마트폰 게임 만드는 일을 하고 있고요.

    카페랑 싸이에서 아는 얼굴들의 사진을 보다보니
    옛날 "강남"교회 시절의 이런 저런 추억들이 떠오르네요 ㅎㅎ

    한국에 계시다면 한번 뵙고 싶지만 너무 멀리 계시니..
    혹 연이 닿는다면 언젠가 볼 날이 있을 수도 있다 생각하며..
    잘 지내시고 담에 또 생각나면 안부 여쭙겠습니다^^

    2013.03.25 23:03 [ EDIT/ DEL : REPLY ]
    • 현미야.. 네가 다녀간 줄 이제서야 알았다. 이런... 내가 왜 몰랐을까.. 너무 반갑구나. 연락처라도 남겨줬으면 당장이라도 전화했을텐데... 이 글을 네가 보는 날이면 꼭 연락처를 남겨다오. 내 연락처는 내 페이스북에 있단다. facebook/junsik.chang 그리고 혹시나 해서 내 전화번호를 아예 여기다 남기마. 미국으로 전화 거는 법은 알지?^^
      706-580-6920 조만간 연락이 꼭 닿았으면 좋겠구나..

      2013.06.17 15:33 신고 [ EDIT/ DEL ]
  7. 비밀댓글입니다

    2012.08.03 12:28 [ EDIT/ DEL : REPLY ]
  8. 권진구

    목사님 Tstory 초대장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여태 초대장이 필요하다는 것도 모르고 손님으로만 드나들었네요.

    2012.07.18 01:56 [ EDIT/ DEL : REPLY ]
  9. 이민창

    6주년 축하드립니다!! :)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는 것처럼 기도하고 예배 할 때 약속의 말씀이 이뤄질 것이라 말씀하셨던 목사님의 그 비전이, 믿음이 이루어지는 것을 저도 멀리서나마 지켜보겠습니다. 들어온김에 글도 읽고 가겠습니다!!

    2012.07.10 18:21 [ EDIT/ DEL : REPLY ]
  10. 비밀댓글입니다

    2012.06.15 15:27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