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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권진구

    몸이 좋지않아 며칠 앓았습니다. 회복되는데로 글을 즐기러 오겠습니다.

    2012.03.15 15:38 [ EDIT/ DEL : REPLY ]
    • 장준식

      요즘 바이러스가 돌아다닌다 하오. 나도 그것 때문에 일주일 동안이나 앓았다오. 몸이 아프면 참으로 인생이 허무하오. 그러나 몸이 아프니, 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어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이 오히려 생기는 것 같소. 그래도 몸이 아픈 것보다는 몸이 건강하는 것이 생명력 넘치는 것이니, 생명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몸이 건강한 것을 원하실 것이오. 빨리 회복하길 바라오. 그대가 댓글을 안 달아주니, 심심하구려~

      2012.03.15 19:10 [ EDIT/ DEL ]
  2. 권진구

    생일 축하드려요~ 축복합니다~

    2012.03.06 18:34 [ EDIT/ DEL : REPLY ]
  3. 권진구

    당당뉴스에 목사님의 글이 마지막으로 올라온지 열흘이 넘은 것 같습니다. 다음 글이 기대되는데 언제쯤 볼 수 있을까요?

    2012.02.29 20:14 [ EDIT/ DEL : REPLY ]
    • 마지막 글을 쓸 여력이 현재 없어서 못쓰고 있소. 마무리를 짓긴 지어야할텐데...

      2012.03.15 07:47 신고 [ EDIT/ DEL ]
  4. 전용숙

    하영이가 개학을 해서 오랜 시간 컴퓨터를 할 수가 있어서 이제야 들러보네요.^^:
    오래간만에 목사님의 말씀들을 보니 역시 가슴 벅찬 감동입니다.^^
    저에게 지식이 아닌 지혜가 되는 말씀 보러 매주 들어와서 보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2012.01.31 20:20 [ EDIT/ DEL : REPLY ]
    • 오.. 전 집사!! 들어왔었네? 이제서야 봤어. 읽은 글에 독후감 같은 것도 좀 달아주시고 하시오. 늘 강건하시고 평안하시오.^^

      2012.03.15 07:46 신고 [ EDIT/ DEL ]
  5. 권진구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2012.01.27 18:22 [ EDIT/ DEL : REPLY ]
  6. 권진구

    목사님 글들을 읽을 수 있는 곳이 있었다니...이제나마 알아서 다행입니다. 사색하고 묵상하러 종종 들르겠습니다.

    2012.01.13 13:26 [ EDIT/ DEL : REPLY ]
  7. 김준환

    장목사 잘 지내시는가 ^^

    재밌는 소식 있어 알려주려고..

    다음 주 목요일(12월 23일) 아도나이 송년모임을 갖기로 했어. 장목사 한국 있을 때 홈커밍데이 했던때 기억나지? 그 때 이후로 처음이라고...거의 10년쯤 된 듯 ㅎㅎㅎ

    아이들이 만남에 굶주렸는지 많이들 온다고 하는구먼.

    장목사야 미국에 있으니 참석은 힘들겠지만, 혹시 인사 영상이라도 파일로 보낼 수 있으면 보내줘.
    모임 때 여기 저기 흩어져 있는 사람들 인삿말이라도 전하면 좋을 듯 해서 말야.

    아참 그리고, 혹시 아도나이 관련 자료 있으면 좀 보내줘봐. 우리 녹음했던거나, 영상 같은거 있음 파일로 해서 보내줘. 아주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아.

    건강하고

    또 연락할께.

    (혹시 네이트온이나 트위터 사용하면 알려주시게 난 batalion@hanmail.net (네이트온) 이야.

    2010.12.13 17:01 [ EDIT/ DEL : REPLY ]
    • 친구. 오랜만이구먼~ 아도나이 친구들이 모인다니, 참 흥분되는 일일세. 나도 참석하고 싶으이..
      네이트 온으로 연락 한 번 함세..

      2010.12.13 20:33 신고 [ EDIT/ DEL ]
  8. 돈빼뽀네

    건유랑 찬유가 크게 나와서 깜놀...
    향기로운 블로그가 될 줄 믿으며...

    2010.12.11 01:35 [ EDIT/ DEL : REPLY ]
    • 형님 덕에 블로그 만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자주 교류하죠..

      2010.12.11 12:56 신고 [ EDIT/ DEL ]
  9. 준식목사님
    좋은 글, 설교 잘 보고 갑니다.
    항상 목사님 사역에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길 바랍니다.
    조만간 뵈요~

    2010.12.10 16:32 [ EDIT/ DEL : REPLY ]
  10. 윤명헌

    그리스도인의 글쓰기는 "Joyful theological practice" 일진데
    신학생으로서 grading을 염두해둔 페이퍼 쓰기는 늘 마음에 큰 부담이네요.
    기말페이퍼 쓰다가 형 블로그 들어와서 좋은 글들 마음에 담아 나갑니다.

    2010.12.09 20:52 [ EDIT/ DEL : REPLY ]
    • 명헌아.. 고맙다. 네가 처음으로 내 블로그에 글을 남겨 주었구나. 당첨 선물이라도 배달해 줘야겠는걸?^^ Grading의 세상에서 벗어날 그 날을 꿈꾸며.. 화이팅!!

      2010.12.10 06:33 신고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