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명에 손대지 말라’ 기도
(요한복음 1:1-5)
우리의 생명의 토대이신 주님,
우리 안에 그리스도께서 계심을 믿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례전입니다.
우리 안에는 생명이 넘치며
우리를 통하여 그 생명이 세상으로 흘러갑니다.
귀중한 생명이
헌신짝처럼 취급 당하는 이 시대에
복음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봅니다.
우리의 생명은 너무도 소중하고
위대한 것인데
우리는 그것도 모르고 생명을 소홀하게 취급합니다.
주님,
생명은 ‘사랑’으로 대해야 하는 것을
주께서 가르쳐 주셨사오니,
미소지으며, 고운 말 쓰며, 친절하게 행동하며,
끊임없이 안부를 물으며, 따뜻한 마음을 잃지 말게 하소서.
십자가 위에서 죽어
우리의 생명을 귀하게 만들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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